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후 유조선 통항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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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이후 19일 하루 동안 유조선이 한 척도 통과하지 않아 원유·에너지 수송이 사실상 중단됐다.
다수 선박이 해협 양쪽에서 정박 대기 중이며 일부는 해협 진입을 피하려 인근 해역을 선회 항해하고 있다.
태국과 오만의 외교 협의로 태국 시멘트 기업 SCG 소속 화물선 1척만 예외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이란 혁명수비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이후 19일 하루 동안 유조선이 한 척도 통과하지 않아 원유·에너지 수송이 사실상 중단됐다.
다수 선박이 해협 양쪽에서 정박 대기 중이며 일부는 해협 진입을 피하려 인근 해역을 선회 항해하고 있다.
태국과 오만의 외교 협의로 태국 시멘트 기업 SCG 소속 화물선 1척만 예외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