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일 파키스탄서 이란과 재협상..결렬시 발전소·다리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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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재협상을 위해 미국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총격이 휴전 협정 위반이라며, 해협 봉쇄로 손해를 보는 쪽은 이란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제안을 이란이 거부할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파괴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재협상을 위해 미국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총격이 휴전 협정 위반이라며, 해협 봉쇄로 손해를 보는 쪽은 이란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제안을 이란이 거부할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파괴하겠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