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앤스로픽, '클로드 미토스' 보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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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은 앤스로픽 다리오 아모데이 CEO와 만나 새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의 사이버 보안과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사이버 보안, 미국의 AI 경쟁력, AI 안전성 등 공동 우선 과제에 대한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으나 국방부와의 법적 분쟁은 여전히 지속 중이다.
미 정부 각 부처와 정보당국, 국토안보부 산하 기관 등은 이미 미토스 도입과 시험 운영을 추진하며 활용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