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알코아 실적 부진 하락, 우버 지분 확대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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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2분기 EPS 전망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고 공동 창업자 리드 해스팅스의 이사회 퇴진 소식이 겹치며 프리마켓에서 10% 넘게 하락 중이다.
알코아는 1분기 EPS와 매출이 모두 전망치를 하회하고 알루미나·알루미늄 출하 감소 및 공급 차질 영향으로 개장 전 주가가 약 1.8% 내리고 있다.
우버는 딜리버리 히어로 지분을 4.5% 추가 인수하기로 하며 약 2억7000만유로 규모의 거래를 발표했고, 이에 프리마켓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