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AI 수출 프로그램 외국·삼성·SK 참여 허용
입력:
미국이 '미국산 AI 수출 프로그램'에 외국 기업 참여를 허용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동맹국 기업에도 문을 열었다.
하드웨어·인프라와 AI 모델·시스템 부문에서 미국 국익에 기여하는 외국 기업은 '국가챔피언기업'으로 지정될 수 있어 삼성·SK의 지정 가능성도 생겼다.
다만 컨소시엄의 앵커기업은 미국 기업으로 한정되고 미국산 함량 51% 이상, 중국 등 우려국과의 연계 제한 등 조건이 있어 중국 관련 사업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