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에 WTI 3.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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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레바논 휴전으로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가 커졌지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지속되며 유가가 급등했다.
5월 인도분 WTI는 배럴당 94.69달러로 3.72% 상승 마감했고, 장중 95.36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 속에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송 차질이 이어지며 글로벌 재고 감소 압력이 커지고 있다.

이스라엘·레바논 휴전으로 미국·이란 종전 합의 기대가 커졌지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지속되며 유가가 급등했다.
5월 인도분 WTI는 배럴당 94.69달러로 3.72% 상승 마감했고, 장중 95.36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미국과 이란의 긴장 속에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송 차질이 이어지며 글로벌 재고 감소 압력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