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틀라스 연 3만대 생산 계획에 피지컬AI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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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CES에서 로보틱스·피지컬AI 기업 전환을 선언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하면서 그룹주 전반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정의선 회장은 2028년까지 생산시설에 아틀라스를 배치하고 2030년까지 연간 최대 3만대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SDV 적용 확대도 함께 추진 중이다.
완성차 판매 부진으로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에 못 미칠 전망이지만, 증권가는 로보틱스·피지컬AI 성장성에 기반한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주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