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삼성전자 총파업시 반도체 가동중단·10조 피해 우려"
입력:
삼성전자 3개 노조가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하며 23일 평택에서 대규모 결의대회를 연다.
최대 노조 조합원 수가 2년 전보다 3배가량 늘고, 그 중 70%가 DS부문 소속이라 총파업 시 반도체 생산 공정 중단 가능성이 크다.
반도체 공정 중단과 재가동 지연 시 피해 규모가 5조~10조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업계 우려가 나온다.

삼성전자 3개 노조가 5월 21일부터 6월 7일까지 총파업을 예고하며 23일 평택에서 대규모 결의대회를 연다.
최대 노조 조합원 수가 2년 전보다 3배가량 늘고, 그 중 70%가 DS부문 소속이라 총파업 시 반도체 생산 공정 중단 가능성이 크다.
반도체 공정 중단과 재가동 지연 시 피해 규모가 5조~10조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업계 우려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