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리벨리온 지분가치 부각에 52주 신고가
입력:
SK텔레콤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의 프리IPO 완료와 기업가치 상승에 힘입어 장중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리벨리온은 6400억원 규모 프리IPO로 기업가치 3조4000억원을 달성했으며, 정부의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첫 직접 지분투자 사례다.
SK텔레콤은 SAPEON을 통해 리벨리온 지분 약 18.2%를 간접 보유하며 AI 반도체 및 데이터센터 분야 기술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