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이란 전쟁에 올해 세계 성장 3.1%로 하향"
IMF는 이란 전쟁 여파로 올해 글로벌 성장률 전망을 3.1%로 낮추고, 에너지 공급 차질이 심화되면 2%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단기 종전 시에도 에너지 가격이 약 19% 오르며 물가 상승률이 4.4%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등 디스인플레이션 흐름이 종료될 것으로 내다봤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와 금융 여건 급격한 긴축 시 성장률이 2%로 하락하고 인플레이션이 6%를 넘을 수 있어, 전쟁이 세계 경제에 큰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