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미·이란 물밑 협상에 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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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물밑 협상 소식에 이란 현지 지사를 보유한 DL이앤씨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10% 이상 급등했다.
DL이앤씨는 과거 이란에서 다수의 플랜트·인프라 공사를 수행한 이력이 있어 재건 사업 기대감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GS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다른 대형 건설주들도 중동 재건 및 에너지 인프라 수혜 기대에 동반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물밑 협상 소식에 이란 현지 지사를 보유한 DL이앤씨 주가가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며 10% 이상 급등했다.
DL이앤씨는 과거 이란에서 다수의 플랜트·인프라 공사를 수행한 이력이 있어 재건 사업 기대감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GS건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다른 대형 건설주들도 중동 재건 및 에너지 인프라 수혜 기대에 동반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