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KB증권 "코스피, PBR 회복 시 7500까지 상승 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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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지정학적 갈등 완화와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장중 6000선을 재돌파하며 상승장을 이어가고 있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실적 개선으로 상장사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강화되고 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코스피 12개월 선행 PBR이 글로벌 평균보다 낮아 PBR 2배 수준인 7500선까지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