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R&D 거점 1억달러 조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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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새크라멘토 본사 및 R&D 센터에 1억달러 이상을 투자해 당초 5년 목표를 3년 반 만에 조기 달성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낸드 수요와 가격이 급등하자 솔리다임은 eSSD 등 고용량 제품과 차세대 낸드 기술·장비 도입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새너제이 사무소 개설 등으로 엔비디아·애플·구글 등 빅테크와 협업을 강화하며 SK하이닉스의 AI 메모리 및 SSD 시장 경쟁력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