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5월부터 황산 수출 중단..금속·비료 시장 충격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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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5월부터 황산 수출을 중단할 방침으로 알려지며 구리 추출과 인산 비료 생산 등에 차질이 우려된다.
중동 산 유황 공급 감소와 중국의 자국 우선 공급 정책이 겹치면서 글로벌 금속·비료 시장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한국에는 공식 수출 통제 통보는 없었으나 정부는 원유·LNG 등과 함께 황산 등 중요 품목의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

중국이 5월부터 황산 수출을 중단할 방침으로 알려지며 구리 추출과 인산 비료 생산 등에 차질이 우려된다.
중동 산 유황 공급 감소와 중국의 자국 우선 공급 정책이 겹치면서 글로벌 금속·비료 시장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한국에는 공식 수출 통제 통보는 없었으나 정부는 원유·LNG 등과 함께 황산 등 중요 품목의 수급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