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구글, 삼성·SK와 D램 5년 장기공급 계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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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구글 등 글로벌 AI 기업들이 메모리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5년 규모의 D램 장기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D램과 낸드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난이 심화되면서 노트북·스마트폰 등 소비자 제품 가격도 크게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램 설비 투자를 확대하며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는 한편,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되고 있다.

MS·구글 등 글로벌 AI 기업들이 메모리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5년 규모의 D램 장기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D램과 낸드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난이 심화되면서 노트북·스마트폰 등 소비자 제품 가격도 크게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D램 설비 투자를 확대하며 수급 불균형에 대응하는 한편, 사상 최대 실적이 전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