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리 "팔란티어 추가 공매도"..7%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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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쇼트'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가 팔란티어에 대한 공매도를 추가로 늘렸다고 밝히며 주가가 급락했다.
버리는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팔란티어의 이익을 잠식할 것이라며 팔란티어가 고평가됐다고 주장했다.
이 소식에 팔란티어는 전일 6%대 급락에 이어 이날도 7% 이상 하락 마감했다.

'빅 쇼트'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가 팔란티어에 대한 공매도를 추가로 늘렸다고 밝히며 주가가 급락했다.
버리는 AI 스타트업 앤트로픽이 팔란티어의 이익을 잠식할 것이라며 팔란티어가 고평가됐다고 주장했다.
이 소식에 팔란티어는 전일 6%대 급락에 이어 이날도 7% 이상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