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7거래일째 상승..중동 휴전 기대
입력:
수정:
미국 뉴욕증시는 미국·이란 간 2주 휴전 유지 기대와 이스라엘·레바논 직접 협상 가능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주요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해 10월 이후 최장 상승 흐름을 보였고, 변동성지수(VIX)는 전쟁 발발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불안 심리가 완화됐다.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 원유 수송 정상화, 휴전 유지 기간, 평화 합의 가능성을 핵심 변수로 주목하는 가운데, 고유가는 물가와 연준 통화정책에 부담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