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싯 "호르무즈 유조선 1척도 큰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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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수석 경제보좌관 케빈 해싯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대형 유조선 1척만으로도 원유 부족분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다고 밝혔다.
전쟁 전에는 하루 100척 이상의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났으나, 2주간의 휴전 이후에는 유조선 2척과 일부 벌크선만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원유의 20%가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 수석 경제보좌관 케빈 해싯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대형 유조선 1척만으로도 원유 부족분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다고 밝혔다.
전쟁 전에는 하루 100척 이상의 상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났으나, 2주간의 휴전 이후에는 유조선 2척과 일부 벌크선만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원유의 20%가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급등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