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수수료 0.14% 현물 비트코인 ETF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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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가 수수료 0.14%의 현물 비트코인 ETF(MSBT)를 미국에서 상장해 블랙록 등 기존 상품보다 낮은 수수료로 경쟁을 촉발했다.
트럼프의 미국-이란 휴전 발표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급등하고 스트래티지·코인베이스 글로벌·마라 홀딩스·로빈후드 등 관련주도 동반 상승했다.
휴전 관련 베팅에서 내부자 거래 의혹이 제기됐으나 공식 조사 발표는 없었고, 대규모 청산과 고래 매도 속에서도 ETF 자금 유입이 일부 물량을 흡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