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증시 4.61% 급등..미-이란 2주 휴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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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돼 대만 자취안 지수가 4.61% 급등 마감했다.
TSMC를 비롯한 반도체·전자기기 등 주요 기술주와 시멘트·석유화학주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애널리스트들은 중동 긴장 완화 효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자금 흐름과 TSMC 실적 등에 따라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돼 대만 자취안 지수가 4.61% 급등 마감했다.
TSMC를 비롯한 반도체·전자기기 등 주요 기술주와 시멘트·석유화학주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애널리스트들은 중동 긴장 완화 효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자금 흐름과 TSMC 실적 등에 따라 변동성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