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칩 밀반출 파문에 슈퍼마이크로 CEO, 공개 행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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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칩의 중국 밀반출 혐의로 슈퍼마이크로 핵심 임원들이 기소되자 찰스 량 CEO의 콘퍼런스 연설 일정이 전격 취소됐다고 보도됐다.
회사는 이번 사건이 일부 임원의 개인 일탈이며 슈퍼마이크로는 기소 대상이 아니라며 선을 긋고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과거 회계 투명성 논란까지 재소환되며 슈퍼마이크로 주가가 급락하는 등 시장에서 투매가 이어지고 있다.

엔비디아 AI칩의 중국 밀반출 혐의로 슈퍼마이크로 핵심 임원들이 기소되자 찰스 량 CEO의 콘퍼런스 연설 일정이 전격 취소됐다고 보도됐다.
회사는 이번 사건이 일부 임원의 개인 일탈이며 슈퍼마이크로는 기소 대상이 아니라며 선을 긋고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과거 회계 투명성 논란까지 재소환되며 슈퍼마이크로 주가가 급락하는 등 시장에서 투매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