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2조로 사상 최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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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분기 영업이익 57조2000억원, 매출 133조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 급증과 D램 가격 상승으로 반도체(DS) 부문이 전체 이익의 80~90%를 차지한 것이 실적을 견인했다.
삼성전자는 차세대 D램·HBM4 기술력과 평택 P4·P5 라인 증설을 바탕으로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대응하며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