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총재 "전쟁으로 세계 석유 13%↓..인플레 상승·성장 둔화 불가피"
입력:
수정:
이란 전쟁으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이 13% 줄어 물가 상승과 세계 경제 성장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IMF 총재가 밝혔다.
IMF는 전쟁이 조기에 끝나더라도 세계 성장률 전망은 하향, 인플레이션 전망은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에너지 비축이 부족한 취약국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식량·비료 공급망 차질로 식량 안보와 기아 위기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이란 전쟁으로 전 세계 석유 공급이 13% 줄어 물가 상승과 세계 경제 성장 둔화가 불가피하다고 IMF 총재가 밝혔다.
IMF는 전쟁이 조기에 끝나더라도 세계 성장률 전망은 하향, 인플레이션 전망은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에너지 비축이 부족한 취약국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식량·비료 공급망 차질로 식량 안보와 기아 위기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