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7일까지 해협 안 열면 발전소·교량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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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7일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으면 발전소와 교량 등 인프라를 공격하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 소셜에 이란의 발전소와 교량을 동시에 목표로 할 수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그는 앞서 이란에 합의하거나 해협을 개방하라며 10일의 시한을 부여했고, 시한 종료 시 대규모 보복이 있을 것이라고 거듭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