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재건·원전 기대에 대우건설 한 달 새 89%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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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PBR 매력과 정부 정책 기대, 중동 재건·원전 모멘텀 등이 겹치며 대우건설을 비롯한 건설주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대우건설은 원전 수주 파이프라인 기대와 실적 불확실성 해소로 밸류에이션이 높아졌고, DL이앤씨와 GS건설도 중동·원전 사업 및 주택 수익성 개선 기대가 반영됐다.
전문가들은 중동 재건·원전·에너지 인프라 기대는 유효하지만 자재 가격 상승, 공기 지연,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실적·수주 실체 확인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