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이란 석유화학단지·부셰르 원전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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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남서부 석유화학단지와 남부 부셰르 원전을 공습해 최소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부셰르 원전의 핵심 시설은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방사성 물질 유출 시 심각한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란이 보복 원칙에 따라 걸프 지역 국가와 이스라엘의 석유화학·에너지 시설을 겨냥할 가능성이 거론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남서부 석유화학단지와 남부 부셰르 원전을 공습해 최소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부셰르 원전의 핵심 시설은 큰 피해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방사성 물질 유출 시 심각한 재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이란이 보복 원칙에 따라 걸프 지역 국가와 이스라엘의 석유화학·에너지 시설을 겨냥할 가능성이 거론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