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1,511.40원 마감..美 고용 서프라이즈에 반등
입력:
수정:
미국 3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돼 달러 강세가 나타났다.
이에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반등하며 1,511.40원에 마감해 주간 거래 종가보다 6.20원 상승했다.
성 금요일로 주요 금융시장이 휴장해 거래는 한산했으나,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연내 금리 동결 가능성이 70% 수준으로 높아졌다고 분석된다.

미국 3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 예상보다 크게 증가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돼 달러 강세가 나타났다.
이에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반등하며 1,511.40원에 마감해 주간 거래 종가보다 6.20원 상승했다.
성 금요일로 주요 금융시장이 휴장해 거래는 한산했으나, 고용 서프라이즈 이후 연내 금리 동결 가능성이 70% 수준으로 높아졌다고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