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4.4%·SK하이닉스 5.5% 급등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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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37%, 5.54% 급등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중동 긴장 고조로 급락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하루 만에 낙폭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였다.
증권가는 메모리 업황 개선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경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4.37%, 5.54% 급등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중동 긴장 고조로 급락했던 반도체 대형주가 하루 만에 낙폭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였다.
증권가는 메모리 업황 개선에 힘입어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 경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