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1분기 인도량 14%↓..주가 5%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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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1분기 차량 인도량이 35만8023대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고 전 분기 대비 14% 감소했다.
실적 부진 여파로 테슬라 주가는 5% 이상 급락하며 시가총액이 1조3530억달러로 줄었다.
반면 리비안은 1분기 인도량이 전년 대비 30% 급증해 주가가 3% 이상 상승하는 대조를 보였다.

테슬라 1분기 차량 인도량이 35만8023대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고 전 분기 대비 14% 감소했다.
실적 부진 여파로 테슬라 주가는 5% 이상 급락하며 시가총액이 1조3530억달러로 줄었다.
반면 리비안은 1분기 인도량이 전년 대비 30% 급증해 주가가 3% 이상 상승하는 대조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