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fA "유가 100달러 지속에 성장률↓·물가↑ 전망 수정"
BofA는 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수준에서 연중 유지될 것으로 보고 미국과 글로벌 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반대로 미국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상향 조정해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경고하며 이번 상황을 '완만한 스태그플레이션'으로 규정했다.
BofA는 연준의 올해 50bp 금리 인하는 유지하되 시점을 여름에서 가을로 늦춰 잡았고, 금리 인하가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크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