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두바이 정박 쿠웨이트 유조선 피격..WTI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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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두바이 항에 정박 중이던 쿠웨이트 대형 원유 운반선 알 살미호를 직접 공격해 선박 손상과 화재가 발생했다.
유조선은 만재 상태였으며 주변 해역 기름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조선 피격 소식 이후 WTI 5월물은 3% 넘게 상승한 배럴당 106.10달러에 거래됐다.

이란이 두바이 항에 정박 중이던 쿠웨이트 대형 원유 운반선 알 살미호를 직접 공격해 선박 손상과 화재가 발생했다.
유조선은 만재 상태였으며 주변 해역 기름 유출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유조선 피격 소식 이후 WTI 5월물은 3% 넘게 상승한 배럴당 106.10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