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4.6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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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약 14조6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보통주 약 7천336만주와 우선주 약 1천360만주로, 지난해 2월과 7월 이사회 결의로 취득한 주식이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 달 2일이며, 앞서 사업보고서를 통해 소각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삼성전자가 약 14조6천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보통주 약 7천336만주와 우선주 약 1천360만주로, 지난해 2월과 7월 이사회 결의로 취득한 주식이다.
소각 예정일은 다음 달 2일이며, 앞서 사업보고서를 통해 소각 계획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