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5대 금융지주, 중동 피해기업에 53조+α·정책금융 24.3조 지원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환율 피해 기업을 위해 정부와 금융권이 대규모 지원에 나섰다.
정부는 정책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24조3000억원을 공급하고, 5대 금융지주와 은행권은 신규 자금 53조원+α와 만기 연장·수수료·금리 인하 등을 제공한다.
취약계층·소상공인 대상 저금리 상품 공급, 100조원+α 규모 자본시장 안정 프로그램 집행, 24시간 모니터링 TF 가동 등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