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사일 공격에 미군 E-3 조기경보기 첫 실전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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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사우디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를 미사일로 공격하며 미군 E-3 조기경보기 1대가 완전히 파괴됐다고 전해졌다.
E-3는 수백㎞ 밖 목표를 탐지·지휘하는 ‘하늘의 지휘소’로, 적의 공격으로 실전 손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은 60대 이상 E-3를 운용해 전체 전력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개별 기체의 전략적 가치와 비용을 고려하면 상당한 타격이라는 평가다.

이란이 사우디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를 미사일로 공격하며 미군 E-3 조기경보기 1대가 완전히 파괴됐다고 전해졌다.
E-3는 수백㎞ 밖 목표를 탐지·지휘하는 ‘하늘의 지휘소’로, 적의 공격으로 실전 손실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은 60대 이상 E-3를 운용해 전체 전력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개별 기체의 전략적 가치와 비용을 고려하면 상당한 타격이라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