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호르무즈 인근 이란 항구 공습..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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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과 이스라엘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카미르를 공습해 최소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이번 공격으로 부두에 있던 선박 2척과 차량 1대가 파손됐으며, 이란 당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범죄적 공격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미국의 이란 본토 지상 작전 준비 보도와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 대학 공격 위협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군과 이스라엘군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남부 항구도시 반다르카미르를 공습해 최소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이번 공격으로 부두에 있던 선박 2척과 차량 1대가 파손됐으며, 이란 당국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범죄적 공격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미국의 이란 본토 지상 작전 준비 보도와 이란 혁명수비대의 미 대학 공격 위협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