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이란전쟁 공포장, 반도체 저가 매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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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투자심리가 극단적 공포 국면에 진입하고 변동성지수도 금융위기 수준으로 급등했다.
하나증권은 연준이 전쟁을 이유로 서둘러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는 어렵다며, 주식시장 방향성은 유가나 금리보다 경기사이클이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인공지능 확산과 반도체 빅사이클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반도체·하드웨어 업종의 실적 정점이 2027년 상반기로 예상돼 지금이 저가 매수 기회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