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우디 술탄 기지 미군 15명 부상..5명 중태
이란이 사우디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 내 미군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가해 미군 15명이 부상당했고 이 중 5명이 중태다.
이란은 해당 기지에 탄도 미사일 6기와 드론 29대를 발사했으며, 최근 며칠 새 같은 기지 공격으로만 미군 부상자가 30명에 육박한다.
이번 공격으로 기지 내 급유기 2대가 크게 손상됐고, 전쟁 발발 이후 미군 사망자는 13명, 부상자는 300명을 조금 넘는 것으로 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