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인베스트, 엔비디아·메타 등 1000억대 빅테크 대량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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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가 엔비디아·메타를 포함한 주요 빅테크 주식을 1000억 원대 규모로 대량 매도했다.
메타·엔비디아 등은 소셜 미디어 소송 패소, 반도체 투심 악화, 구글의 새 AI 기술 공개 등 복합 악재로 주가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AMD·TSMC·넷플릭스 등도 공급 병목, 가격 인상에 따른 가입자 이탈 우려 등으로 리스크가 커지며 아크의 매도 대상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