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간스탠리 "알파벳 알고리즘에도 AI 메모리 병목·투자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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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간스탠리는 알파벳의 신규 알고리즘이 메모리 사용량을 줄였지만 인공지능 기술에서 메모리 병목 현상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신규 알고리즘 소식으로 마이크론과 샌디스크 등 메모리 섹터 주가가 하락했으나, 고성능 메모리는 여전히 핵심 자원으로 투자 매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메모리 공급 부족과 고객사의 대량 주문이 나타나며 이번 메모리 업황이 과거 사이클과는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