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이란 휴전안 거부에 1,501.70원 마감
입력:
이란이 미국의 휴전안 제안을 거부하면서 국제유가 낙폭이 축소되고 글로벌 달러가 강세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상승해 전장 대비 6.50원 오른 1,501.70원에 마감했다.
시장은 미·이란 간 평화 협상 결과를 주시하며 명확한 진전이 나올 때까지 횡보세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이란이 미국의 휴전안 제안을 거부하면서 국제유가 낙폭이 축소되고 글로벌 달러가 강세로 돌아섰다.
이에 따라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상승해 전장 대비 6.50원 오른 1,501.70원에 마감했다.
시장은 미·이란 간 평화 협상 결과를 주시하며 명확한 진전이 나올 때까지 횡보세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