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서버 D램 영업이익률 80% 상회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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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쏠림으로 범용 서버용 D램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2분기 계약 가격이 전 분기 대비 30~40% 급등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버용 D램 영업이익률이 기존 50~60%에서 최대 80%를 상회하며 HBM 수익성을 역전하고 있다.
D램 증설 속도는 더딘 반면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서버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공급 부족과 높은 이익률이 내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