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긴장 완화에 원·달러 22.1원↓ 1495.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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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5일간 유예한다고 밝히며 중동 긴장이 완화됐고 원·달러 환율이 22.1원 떨어져 1495.2원에 마감했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며 원화를 비롯한 비달러 통화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다만 이란 측이 협상설을 부인하며 긴장이 재부각되자 장중에는 달러 강세와 함께 원·달러 환율 낙폭이 일부 축소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을 5일간 유예한다고 밝히며 중동 긴장이 완화됐고 원·달러 환율이 22.1원 떨어져 1495.2원에 마감했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며 원화를 비롯한 비달러 통화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다만 이란 측이 협상설을 부인하며 긴장이 재부각되자 장중에는 달러 강세와 함께 원·달러 환율 낙폭이 일부 축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