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1.57%↑..美증시 랠리에 밀반출 급락 하루만에 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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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반출 사건 여파로 전날 급락했던 엔비디아 주가가 1.57% 상승하며 하루 만에 낙폭을 만회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5일 유예 결정으로 미 증시가 1% 이상 일제히 상승한 데 힘입어 엔비디아도 동반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4조269억달러로 증가했지만, 엔비디아 주가는 여전히 연초 대비 약 6% 하락한 상태다.

밀반출 사건 여파로 전날 급락했던 엔비디아 주가가 1.57% 상승하며 하루 만에 낙폭을 만회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공격 5일 유예 결정으로 미 증시가 1% 이상 일제히 상승한 데 힘입어 엔비디아도 동반 상승했다.
시가총액은 4조269억달러로 증가했지만, 엔비디아 주가는 여전히 연초 대비 약 6% 하락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