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 파업에 16년 메모리 풀가동 체제 흔들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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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6년간 유지해온 메모리 100% 가동 체제가 노조의 5월 총파업 가능성으로 흔들릴 우려가 있다.
AI 반도체 수요 급증과 HBM 공급 부족 속에서 생산 차질이 발생하면 엔비디아·AMD 등 주요 고객사와의 중장기 공급 계약 및 신뢰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노조 리스크가 장기화될 경우 AI 반도체 사업 확장 전략에 제약이 생기고, 고객사가 공급선 다변화를 추진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