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이크로 AI칩 밀반출 충격에 韓반도체주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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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마이크로 공동창업자가 25억달러 상당의 엔비디아 AI용 칩을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로 기소되면서 글로벌 반도체주가 급락했다.
미국 증시에서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인텔, 브로드컴, TSMC 등 주요 반도체 종목과 메모리 업체들이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 여파로 한국 증시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4~5%대 급락하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슈퍼마이크로 공동창업자가 25억달러 상당의 엔비디아 AI용 칩을 중국으로 밀반출한 혐의로 기소되면서 글로벌 반도체주가 급락했다.
미국 증시에서 슈퍼마이크로, 엔비디아, 인텔, 브로드컴, TSMC 등 주요 반도체 종목과 메모리 업체들이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 여파로 한국 증시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4~5%대 급락하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