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중동 사태 대응 25조 '전쟁 추경' 추진
당정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초과세수로 25조원 규모의 '전쟁 추경'을 편성해 물류·유류비 경감과 소상공인·농업인 등 민생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원유 대체 물량 확보, 석유 가격 및 유통시장 불법 행위 점검 강화, 나프타 등 공급망 재점검을 통해 에너지·수출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당정은 자본시장 교란 행위 엄단, 한미전략투자공사 설립 등 대미 투자 후속 조치,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도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