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국, 이란 외교관 24시간내 추방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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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와 카타르 등 걸프국이 이란의 미사일·드론 공격에 항의해 자국 주재 이란 외교관들을 기피 인물로 지정하고 24시간 내 출국을 통보했다.
사우디는 이란의 지속적인 공격이 자국 주권과 안보를 위협하고 양국 관계에 심각한 후폭풍을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란 공격으로 걸프 지역 에너지 인프라가 타격을 입으면서 석유·천연가스 수출 차질과 생산 중단이 발생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도 비상이 걸린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