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이재용-시진핑 회동, 시안 낸드 투자 확대 논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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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국발전포럼 계기 시진핑 주석과 만나 중국 내 반도체 공장, 특히 시안 낸드플래시 공장 투자 확대를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정부의 외국인투자 유치 드라이브와 미국의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규제 완화로 삼성전자의 중국 낸드 생산거점 업그레이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AI 수요 확대로 낸드플래시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시안 공장의 낸드 공정을 128단에서 236단·286단으로 고도화하는 추가 투자에 나설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