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원·달러, 1400원 후반대 하방경직"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과 국제유가 급등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1400원 후반대에서 높은 변동성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신한투자증권은 달러 인덱스가 99포인트 안팎 박스권을 보이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도 하방경직적인 흐름으로 종전 가시화 전까지 하락이 제한적일 것이라 진단했다.
일각에서는 1520원대 추가 상승 가능성을 거론하지만, 수출·당국 개입과 견조한 수출 흐름이 고점에서의 추세적 상승을 제약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