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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열풍에 K-메모리, 5년 장기공급계약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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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비디아 GTC와 AMD 리사 수 CEO 방한을 계기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AI 시대 필수 메모리 공급사로 재확인되고 있다.

  • AI 수요 급증과 2030년까지 예상되는 공급 부족으로 1년 단위 대신 5년 장기공급계약이 메모리 업계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 마이크론의 호실적이 메모리 슈퍼 사이클을 입증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과 K-메모리의 장기 성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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